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살림 경제
화성시, 음식문화특화거리 선포식 개최
기사입력: 2024/06/18 [00:09] 동네정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동네정치

경기도 화성시(시장 정명근)16일 정명근 시장, 김경희 시의회 의장, 송옥주 국회의원, 시도의원, 주한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사업본부장, 송진호 발안만세시장상인회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남읍 발안만세시장에서 음식문화특화거리 지정 기념 음식문화특화거리 선포식을 개최했다.

음식문화특화거리 조성사업은 지난 2022년부터 골목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 중인 음식문화 정책 사업의 하나다. 문화ㆍ역사ㆍ음식이 어우러진 지역 특화 음식 거리 브랜드를 지정하고 우수먹거리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음식문화특화거리 지정ㆍ선포식, 퓨전장고 공연 등 축하공연, 떡메치기, 가요콘서트 등으로 진행됐다.

발안만세시장은 1차 서류심사ㆍ현지조사와 2차 화성시 식품진흥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음식문화특화거리로 최종 선정됐다. 베트남, 태국, 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국가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40여 업소가 밀집돼 있다.

정명근 시장은 이번 음식문화특화거리 지정이 경기침체로 힘든 상인들에게 새로운 도약이 되기를 바란다. 선포식을 시작으로 음식문화특화거리 조성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포토뉴스

이전 1/24 다음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