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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직선화 사업 민ㆍ관ㆍ정ㆍ건 공정점검단 최종 회의
기사입력: 2024/05/17 [23:48] 동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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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직선화사업 공정점검단 최종 회의가 16일 경부직선화사업 현장사무실에서 열렸다. 경부고속도로 직선화사업은 동탄 JCT에서 기흥동탄 IC에 이르는 총 4.7구간을 직선화하는 사업이다.

17일 경기도 화성시에 따르면 지하구간 1.2구간 상부공간을 활용해 상부연결도로, 공원 조성 등 동서 간 단절을 최소화하고 유기적 연결을 통해 효율적인 도시 기능이 이루어지도록 시행하는 사업이다.

당초 경부직선화사업은 2022년 완료예정이었으나 방음터널 규모, 내연 및 내화설비 등 설계 협의에 따른 공사 지연으로 시민 불편이 야기되면서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시민이 참여하는 민ㆍ관ㆍ정ㆍ건 공정점검단을 구성했다.

공정점검단은 지난 20223월 발대 이후 현재까지 10차례 회의를 열어 직선화사업이 적기추진될 수 있도록 지하화 구간 상부 동서연결도로, 임시보행차로 등 현안 해결에 지속적으로 노력했다.

정명근 시장은 경부직선화사업과 동서연결도로 조성이 완료되면 동탄12신도시가 하나의 생활권으로 태어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올해 개통 예정인 동서연결도로도 적기 추진될 수 있도록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지속 협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정점검단은 이날 최종 회의를 끝으로 해산됐고 시는 현안인 동서 연결도로와 GTX 개통을 고려한 임시보행차로 설치를 올 하반기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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