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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송면 새마을남녀협의회, ‘2024 농업용 폐비닐 수거’ 작업
기사입력: 2024/03/28 [22:03] 동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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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영 기자

▲ 칠보농원 대표이사가 몰고 온 트랙터다 도움을 주고 나서는 걸 얻어 타고 가서 커피 한 잔 얻어먹었다 60 가까운 나이에 태어나 처음 타본 트랙터~  © 정대영 기자



지난해는 우연히 마주하고 포토 뉴스를 만들었으나 

http://www.xn--950b94cby2ah2f.com/14959

이번엔 초청받았다ㅎㅎ

 

27일 오후

이번 주 만나자던 지인과 통화하다

매송명행정복지센터 후문 폐비닐 수거 야적장에 있다는 말을 들었다

 

매송면 새마을남녀협의회에서 주관하는 농업용 폐비닐 수거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추진됐다

 

지난해 얼굴을 마주했으나

그새 가물가물한 한철수 협의회장은

명함을 재차 받고서야 지난해 만났음을 확실히 알았다ㅠ

 

지인은 폐비닐 수거 현장을 돕기 위해

트랙터를 끌고 왔다는 말을 했다

수거된 폐비닐을 쌓아 올려

재활용처리시설로의 트럭 운반을 용이하도록 했단다

 

개인적으로 농업용 폐비닐 수거와 관련

시에서의 전체적인 흐름을 체크하고자 자원순환과에 오늘 오후 전화를 넣었다

 

딱히, 청소관리팀장은 연가인지 부재 중이고

담당 주무관은 출장을 나가 복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개괄적인 내용이라도 듣고 싶다며

팀 내에 아무도 없냐고 되물으니 그렇단다ㅠ

 

▲ 27일 오후 매송면 새마을부녀회장이 폐비닐 수거작업을 돕고 있다   © 정대영 기자

 

▲ 원평리 버스정류장에도 게시돼 있던디~ 면사무소 후본 한 쪽에 붙어 있는 폐비닐 수거 현수막  © 정대영 기자

 

▲ 이게 재활용처리시설로 옮겨져 재활용 처리된다고 한다  © 정대영 기자

 

▲ 쌓여 있는 폐비닐- 그냥 쌓여 있는 게 아니었다 칠보농원 대표는 매년 도움을 주기 위해 온다고 했지만 27일 이곳을 찾고서야 그 사실을 인지했다ㅠ  © 정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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